권격도 발생과 유래 < 권격도의 정립

  태고의 원형에서 고대올림픽과 우리나라의 사적에 나타난 것과 같이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투쟁본능을 갖고 있어서 인지 이 지구상에는 투기종목의 운동과 그 인구 또한 세계 곳곳에 무수히 많다.

그들의 목적은 거의 비슷하나 각기의 고립된 체계를 고수하고 타종목과는 상호교류나 협조가 되지 않고 그 종목을 배운 자만이 그 종목의 경기에 참가 할 수 있으며 훌륭한 선수나 지도자의 길도 장래가 뚜렷한 보장도 업이 겨우 학생시절에 입시의 특혜나 소수의 장학특혜뿐 졸업 후는 지도자의 길 외에는 별로 희망이 없었음이 사실이었다.

이것을 안타깝게 여겨 세계각종 투기종목 장기의 공통점을 살리고 심신을 연마하며, 건강, 호신, 미를 바탕으로 누구에게나 개방 할 수 있는 스포츠 경기로 개발하였다.

아마추어에는 표현부분을 두고 파이트부분에는 완전 보호구를 착용하여 안전을 기하며 최대의 슬기와 힘을 발휘할 수 있어 어떤 종목의 투기종목과도 상호이해와 공감으로 누구나 동참 할 수 있게 취미생활로 영위하며 전문직 경기는 글러브의 착용으로 실전에 가장 가까운 스포츠로서의 강인한 투지와 인내로 예술적 룰을 가미하여 관전으로서의 스트레스 해소와 레크레이션적인 가치가 커 국민적 화합과 윤택한 생활에 크게 기여하며, 국제경기의 활성화로 국위선양과 실력이 뛰어난 선수는 세계적인 전문권격스타로서의 위치로 경제적, 사회적 대우를 받게 하여 지도자는 그런 선수를 키움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선수육성에 전념할 수 있어 운동인 스스로 자립과 복지로 지속적인 운동인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사적에 뛰어난 신라의 화랑도 정신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무인들은 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중도포기나 취미로서 밖에 할 수 없었음에 그 실력이 뛰어난 자는 무예인으로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무술인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 권격도창시자 정도모(1952년부터 중국인으로부터 手를 전수 받고 당수 등을 수련함)씨가 부산에서 1969년 12월16일 화랑권격회를 조직한것이 시발이 되어 경기관객의 매력을 얻기 위해 종합무예로서 발전시켰다.

1971년 5월 1일 대한권격협회를 개칭하여 세계 각국의 투기종목인 킥펀치, 타이복싱(무애타이), 풀, 콘택트, 킥복싱, 격투기, 가라데등과 교류를 하다가 1980년 7월 1일 당시 문교부 체육국에 사회단체등록을 필한 후 "도로서의 관념을 갖기 위해 그해 11월 7일 [대한권격도 협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 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1044-20번지 (607-827) 문의전화 051) 555-5301
        개인정보문의 ikf@hanmail.net Fax : 051) 555-5302
        International Kungek-do Fed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