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격도 발생과 유래 < 각국의 유사단체

1) 태국의 MUAY THAI(무에타이) - 권격도의 프리스타일룰에 속함 -> 태국의 무에타이는 권격도의 프리스타일룰에 속하는 것으로서 이지구상 투기종목중 가장 강인한 것은 인정하여야 한다.

일명 태국식복싱(타이복싱)이라 하여 태국의 국기로서 500년의 역사를 가지며 민속경기로서 방콕의 룬, 삐니스타디움과 라지야다무난스타디움 등 경기장이 곳곳에 있으며 태국을 관광하면 이 경기는 관광코스로 관전을 하게 되어있다. 경기를 할 때 음악을 곁들이고 있으며 고대의 경기방식을 하는 아루마권법도 아직 실시하는 곳도 있다.

1990년부터는 정부적 차원에서 WMF(세계무예타이연맹)를 각국에 조직의 활성화를 기하며 태국선수들의 자국경기는 물런 해외원정시에 자국의 TV등의 언론매체에서도 위성중계 등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서기 1560년 태국의 라레스왕이 버마와의 전쟁에서 패한 후 생포 당했을 때 버마는 그들의 강건한 용사와 버무강으로 목숨을 건 투기장에서 "이기면 석방, 지면 사형"이라는 조건으로 싸움을 시킨 후 사라센 왕이 이기자 약속대로 사라센 왕은 자유의 몸이 되었으며 그는 샴의 영웅이 되었고, 그 후 태국은 전 국민에게 투기를 가르치게 되었고 버마와 다시 전쟁이 붙었을 땐, 태국인 1명이 버마인 10명을 상대로 싸워 이김으로서 이 투기를 국기로 정하게 되었고 그 후 200년이 지나 태국왕 프라챠오스아가 불교도의 선과 악의 영구존재론과 모렉의 삶과 죽음을 다룬 외과적 표현을 나타내어 제례행사인 것으로 표방하여 완전한 체계를 잡아 하나의 전통무예로 삼았으며 현재도 그 흥행을 자주 볼수 있다.

여기에는 춤과 무드음악 같은 것도 있으나 이는 춤이 아니라 샤머니즘적인 것으로서 상대자와 스승과 관중에게 드리는 예도적표현이고, 리듬과 같이 들리는 것은 음악이 아니라 영혼을 불러 일으켜 죽음에서 구제한다는 샤머니즘적인 부적신고 같은 것이다. 팔에는 "차밍"이라는 부적을 차고, 머리에는 "몽콩"이라는 스승의 하사품을 쓰고 발에는 "킥밍"이라는 발 보호대를 착용, 발로 차며 주먹으로 때리고 팔꿈치로 치며 무릎으로 차고 하는 완전한 실전운동인것이다.

2) 일본의 킥복싱
일본의 투기종목단체는 수없이 많으며 현재 킥복싱, 격투기, 숏트복싱, 권법, 가라데 등으로 활발한 경기로 흥행도 절정에 달한 다. 해외로 널리 파급되기 시작한 일본무술은 이제 미국, 캐나다, 멕시코, 홀란드, 영국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실력이 더욱 좋은 선수들이 일본경기에 참가하여 오히려 일본선수들이 지고 있는 실증이다.
일본도 프리스타일룰에서는 태국의 무애타이가 가장 강하다고 자인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 마샬, 알트룰로 성행한 것이 수입되어 일본에 흥행되어 오다가 근래에는 홀란드, 영국 등 유럽의 유럽룰로 성행하여 많은 경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3) 미국 등 서양의 풀, 콘택트(권격도의 마샬 알트룰에 속함)
미국 등 서양 각국에서는 원래 가라데, 킥복싱등으로 전파될 것들이 오랜 기간을 지나 폴 콘택트로서 마샬, 알트룰을 태동시켰다. W.K.A / P.K.A / I.S.K.A등 여러 단체가 현재 실전투기종목으로서 흥행에 성공하며 TV등 매스컴에 힘입어 지난 홀란드에서의 경기 등 20여개국이 동시 위성중계를 하고 있다.

4) 유럽의 무술(권격도의 유럽룰에 속함)
홀란드, 영국, 등 동유럽전역에서는 유럽의 독자적 룰이 유럽룰로서는 경기가 대성황하고 있다.
유럽도 마찬가지로 가라데, 킥복싱이 처음 들어와 이것을 오랫동안 후 경기로서의 흥행으로 홀란드의 로프카만, 영국의 여자선수 애라이 등의 세계제목을 보유하며 현재는 아시아, 서양등에서도 유럽룰이 성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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