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식타격식의 이종격투기 권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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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격도(2006-05-08 09:57:04, Hit : 19168, Vote : 287
 김종태 '다시 시작' 고준석과 권격도 타이틀전


[김종태(왼쪽), 고준석]

입식격투기 중경량급 강자 김종태(24, 영동 천하체)가 다시 타이틀 전선에 뛰어든다.

김종태는 요즘 허리가 허전하다. 지난 해 11월부터 두르고 있던 국제킥복싱연맹 미들급 챔피언 벨트를 지난 3월 후배 홍은택(21, 서울 청무체)에게 넘겨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고 이런 상태일 수는 없을 터. 원체급인 웰터급으로 돌아와 우선 권격도 한국챔피언 타이틀 사냥부터 시작한다.

내달 6일 부산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권격도 대회에서 김종태는 동급 강호 고준석(20, 서울 정진체)와 격돌한다. 원래 스타일인 아웃복싱을 배제하고 “고준석이 쓰러지든 내가 쓰러지든 철저히 맞불을 놓겠다”며 인파이팅을 펼치겠다고 벼르고 있다.

김종태는 지난 홍은택 전을 앞두고 입은 허리 부상이 거의 나은 데다 원 체급으로 돌아온 만큼 마무리 훈련만 잘 마무리되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된다. 최근 부진을 씻고 상승세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라도 놓칠 수 없는 승부다.

그에 맞서는 고준석은 고교시절부터 각광을 받아온 유망주로, 단조로운 감은 없지 않지만 끈적끈적한 공격과 어지간한 주먹에는 끄덕 없는 맷집을 자랑한다. 지난 해 태웅회관으로 이적했다 원 소속이던 정진체육관으로 복귀한 곡절을 겪은 그는 지난 해 8월 코마 대회 이후 쇄신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대회 출전 오퍼를 받아들였다.

이번 대회 김종태와 고준석의 승부는 재기와 복귀라는 단어가 부딪쳐 강렬한 충돌음을 낼 전망이다.

지은경 객원기자/ jek0123@yahoo.co.kr
<©싸이뉴스 www.psygram.net>

출처 :




곽윤섭 권격도 세계챔프, 김내철 헤비급 우승 [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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