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식타격식의 이종격투기 권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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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선수와인터뷰 / 권격도
Written on 2004-08-16 16:57:40, Hit : 3,242
 


Q1
. 선수 데뷔는 언제 하였으며 전적은 어떻게 되십니까?

1997년 4월 6일 서울 성남체육관에서 첫 신인전을 치렀습니다.
그때, 첫 KO승을 가질 수가 있었죠.

Q2. 현재 소속된 곳은 어디이며 근무하시는 곳은 어디입니까?

부산국제 체육관에 소속되어있으며, 일하는 곳은 경남진례에 위치한
영남메탈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3. 보유하고 있는 타이틀은 어떻게 되나요?

2001년 8월부산에서 권격도 한국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땄고, 그해12월
서울88체육관에서 태국 Dam srijan(100전 85승 13패2무)선수와의
경기에서 세계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Q4. 힘들었던 경기는 누구와의 싸움이었나요?

2000년 7월 슈퍼 헤비급 챔피언 전초전에서 서울금강소속의 유양래 선수와 경기를 했는데, 상대선수는 키가 10cm, 몸무게10kg이 더 나갔습니다. 리치와 파워의 차이가 많이 났었고, 죽을힘을 다해 시합을 하던 중 3라운드때 팔꿈치로 머리를 찍혀서, 머리가 찢어졌습니다. 그 때문에 더이상 시합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그 결과로 유양래 선수가 승리를 하고 저는 병원으로 실려 갔었던 일이 있습니다.
Q5. 권격도를 하게된 동기와 좋은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중학교 2학년 때의 친구(현 국제체육관 정권홍사범)의 권유로 처음 시작했던 운동-권격도가 취미가 되었고, 특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은 저의 빼놓을 수 없는 생활이 되어있습니다.
권격도의 특징이라면, 손과 발, 무릎, 팔꿈치의 콤비네이션 프로그램이 잘 짜여 있어서 운동하기에 편했습니다.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시합과 파워의 격돌, 스피드등 이 모든 것들이 저를 즐겁게 하였습니다.

Q6. 10월 경기를 국내선수와 준비중인 것으로 아는데, 특히 치르고 싶은 분이 있나요?

10년 동안 운동을 하고 경기를 치루면서, 자만심을 벗어난, 자신감으로 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누구와의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팬 여러분의 기대에 더욱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Q7. 트레이닝하는 방법과 장소, 그리고 연습량을 소개해주세요.

저의 단점은 체력입니다. 그 때문에 체력을 위주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산을 오르내리면서 체력을 단련하고, 정권홍사범님,
국제체육관의 여러 선후배님들과 몸을 부대끼면서, 매일트레이닝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군복무 중으로서 낮에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므로 저녁 3~4시간 밖에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더욱강한프로그램으로 하루 8시간씩 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남은 두 달 동안 최선을 다해서 시합준비를 하겠습니다.

Q8. 현재 컨디션은?

컨디션은 자기가 생각하고, 느끼고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컨디션은 좋습니다. 이런저런 문제로 2년 동안 시합을 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운동은 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트레이닝과 음식조절로 컨디션을 최고조로 올리겠습니다.

Q9. 장래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대학교 강단에 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많은 제자와 후배를 양성하여 권격도라는 이름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바쁜 시간을 내준 김병철 선수에게 감사하며, 김병철 선수의 무궁한 발전과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바쁜 시간 내준 김병철 선수에게 감사하며, 김병철 선수의 무궁한 발전과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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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철 선수와인터뷰   권격도 04-08-16 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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